그립습니다.

2012.01.29 13:58


그렇다고 사랑하는 아내를 버리라는 말입니까. 대통령이 되겠다고 아내를 버리면 용서 하겠습니까

(2002년 4월 5일 대선 경선에서 장인의 좌익 경력에 대해

 


언론에게 고개를 숙이고 비굴하게 굴복하는 정치인은 되지 않겠습니다.
   (2002년 4월6일 민주당
인천 경선 유세)


1급수에서 살아온 열목어나 산천어처럼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말하지 않겠다.  2급수, 3급 수 헤엄치며 진흙탕 건너 지뢰밭 건너 정권을 잡았다.
  (2003년 6월 13일 세무공무원들 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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